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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스 주주 여러분들께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4-05-12 (월) 11:31 조회 : 8350
  존경하는 주주여러분 지난 5/4(금) 일부 인터넷 증권커뮤니티상 특정인물에 의해 유포된 폐사 2014년 실적추정치와 관련된 사항 및 대표이사 잠적설 등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와 관련된 어떠한 정보도 사측은 제공한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폐사는 금번 사안을 회사 및 주주가치의 훼손을 가져올 수 있는 가볍지 않은 사안으로 인식하고 향후 유사한 사례로 주주가치훼손을 방지코자 폐사 법무대리인을 통해 법적으로 취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 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폐사는 2014년초에 계획하였던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여전히 쉽지않은 전방산업 현황에도 불구, 필터사업부문은 창사이래 최대의 매출실적을 시현하고 있으며 카메라모듈사업부문 역시 단기적인 물량조정은 예상되나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사의 신규사업인 홀센서도 휴대폰 신규 모델에 OIS센서 채용을 적극 검토하고 있어 가시적인 성과로 주주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을 것으로 주주님들의 더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나노스 임직원 모두는 회사 경영실적 개선과 주주가치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노스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 해 진

주주 2014-05-12 (월) 13:15
5월4일 금요일 이아니고 5월9일 금요일 입니다
허위루머 유포자
팍스넷 사이트 나노스 게시판 필명 송보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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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2 2014-05-12 (월) 14:37
나노스 임직원 모두는 회사 경영실적 개선과 주주가치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 힘내구여,,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오고 겉에 배어 나오면 겉으로 드러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키고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중용 2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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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3 2014-05-13 (화) 14:45
[머니투데이 최석환기자]교보증권은 13일 심텍에 대해 지난 1분기에 적자를 기록했으
나 PC부문이 예상외로 선전하고 있는데다 모바일부문이 계절적 비수기를 벗어나면서 
가동률이 개선되고 있고 고부가 모바일 비중 증가로 인한 제품믹스 개선 등으로 2분기
부터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갑호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2.5% 증가한 1452억원을 기록했지만 71
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며 "모바일부문의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PC부문이 예상외의 실
적 증가를 나타내면서 시장 컨센서스 대비 양호한 실적이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정공시를 통해 나타난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4.7% 늘어난 1502억원, 영
업이익도 43억원으로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5분기만에 흑전에 성공하면서 
주가 상승탄력도가 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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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2014-05-28 (수) 11:35
안터넷 팍스넷 사이트에

불루필터 중국 레노버 납품 시작 한다는 루머가 도는데

사실인지 확인 부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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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2014-05-30 (금) 15:28
주가 신경좀 쓰 주세요
ㅇ오늘 종가 9300원 역사적인 저점  이게뭡니까

중국 스마트폰 업체 레노버 에 나노스 불루필터 6월부터 납품 들어간다는 루머가 도는데
사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나노스 사물인터넷이랑 정확하게 무슨관계가 있나요

주가 신경좀 써주세요

기업IR은 언제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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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2014-06-02 (월) 12:06

나노스 믿을수가 없네요 두달만에 영업이익 예측이 140억 차이가 나네요
이제는 전환사채 매입 소각만이 주가 부양 효과 발생

3월20일 뉴스 매출3000억 영업이익 300억
6월2일 뉴스 매출2400억 영업이익 160억

[뉴스핌=최영수 기자] 나노스가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의 발목을 잡았던 '부채비율'을 대폭 개선할 방침이다.지난 6월말 현재 연결기준 232.7% 수준인 부채비율을 올해 말에는 182%까지 낮출계획이다. 별도기준으로는 193.3%에서 145.7%까지 낮아질 전망이다.휴대폰 카메라모듈 전문기업 나노스는 스마트폰 고화질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최근실적이 급성장했다.올해 매출이 전년대비 82% 급증한 2400억원, 영업이익은 86% 급증한 160억원을 달성할 전망이지만, 주가는 52주 최고가(2만 2214원) 대비 40% 가까이 빠진 상태다.◆ 높은 부채비율에 주가 '발목'나노스 주가가 높은 성장성과 안정적인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빛을 보지 못했던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높은 부채비율이다.지난 6월말 현재 나노스의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32.7% 수준으로 자본금이 615억 7900만원, 부채가 1432억 6800만원이다. 별도기준으로도 자본 579억 4500만원, 부채 1120억 1300만원으로 193.3% 수준이다.이에 대해 나노스 측은 매출채권 할인방식을 OA(수출채권할인) 방식에서 EFF(단기수출보험) 방식으로 변경할 경우 부채비율이 크게 낮아지기 때문에 올해 말부터는 재무구조가 훨씬 개선될 것이라는 입장이다.즉 130억원 규모의 차입금이 매출채권 매각으로 회계처리 됨으로써 차입금이 크게감소하게 된다. 이처럼 매출채권 할인방식이 변경될 경우 올해 말 나노스의 연결기준부채비율은 182%로, 별도기준은 145.7%까지 낮아질 전망이다.이해진 나노스 대표는 "올해 수출입은행으로부터 150억원을 차입했는데, 이는 유동성 대비 차원에서 낮은 금리의 자금을 대출 받은 것"이라면서 "현재 350억원 정도의 여유자금이 있기 때문에 유동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창립 10년만에 탄탄한 수익구조 갖춰나노스는 휴대폰 카메라에 쓰이는 고성능 광학필터와 모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2004년 설립돼 이듬해 벤처기업 인증을 받고, 2006년 '수출 1000불 탑'을 수상하며 급성장해 왔다.현재 화성공장을 비롯해 국내 4곳에 사업장을 갖고 있으며, 중국과 필리핀에 4개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화성(경기도)=반준환기자][편집자주] "아는 만큼 보인다". 이 유명한 말
은 기업에도 적용됩니다. 현명한 투자를 위해선 기업을 알아야 합니다. '탐방(visit)'
은 그래서 필요합니다. 직접 찾아간 기업에서 보고 들은 정보가 투자의 방향을 결정하
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V-리포트]올해 매출 3000억, 순익 300억 달성하면 주가는?]

"요즘 밤샘작업 때문에 직원들이 고생이 많습니다. 생산라인을 교대로 계속 돌려도 납
품수량을 맞추기 버겁네요. 그래도 회사가 쉴틈없이 성장하고 있으니 고된 것도 못 느
끼겠습니다."
 
이달 초 경기도 화성의 나노스 생산라인에서 만난 생산총괄 임원의 말이다. 나노스는
2004년에 삼성전기 VCR헤드 사업부가 분사해 만들어진  광학필터 전문 생산기업이다.
원래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적외선 사진처럼 불그스름하게 나온다. 스마트폰 카메라
도 예외는 아니다. 렌즈에 적외선을 차단해주는 얇은 막을 붙여주면 제 색상이 발현되
는데 IR필터, 블루필터 등이 이런 역할을 하는 제품이다. 나노스는 이런 필터를 생산
하는 전문업체다.

나노스는 또 렌즈에서 들어오는 광신호를 이미지 센서에서 받아들인 후 이를 전기신호
로 변환해 휴대폰, 태블릿PC, 모니터 등에 출력할 수 있도록 하는 카메라 모듈도 생산
한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매출비중은 카메라모듈 53%, 광학필터 44%, 기타 3% 등이었
다.



블루필터의 원재료인 블루글래스 제조기술은 나노스를 비롯해 일본 아사히글라스, 독
일 쇼트, 대만 PTOT 등 4개사만 보유하고 있다. 나노스는 전세계에서 원료확보부터 완
제품 생산까지 모든 공정을 하는 유일한 업체다.


올해 생산할 예정인 블루필터만 2억장 규모이며 이 가운데 1억3000만장은 국내 스마트
폰 업체에 납품할 예정이다. 생산계획상 이르면 올 하반기에 대만 PTOP를 제치고 글로
벌 1위에 오를 수 있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나노스 경영지원팀장은 "블루 글래스 조성과 설계부터 필터칩까지 일괄생산하는 건 우
리가 유일하다"며 "과거에는 삼성전기를 거쳐 삼성전자에 납품하는 구조였는데 삼성의
 퍼스트 벤더가 되면서 직접 납품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또 "삼성전자와 갤럭시S5 관련 납품이 진행 중이고 13~16M 제품이 주력이나 두께가 더
 얇은 신제품도 본격 확대되고 있다"며 "주문량이 급증해 잉곳용 대형 융용로 설비 증
설을 진행 중인데 올 상반기부터 가동이 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증시에선 △갤럭시S5 등 스마트폰 판매가 저조할 수 있다는 점 △부품주 재고조
정에 따른 수익악화 △부품기업들의 납품단가인하 등의 우려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약세다.



이와 관련해 그는 "갤럭시S5의 출시가 다소 지연되면서 투자자들의 우려가 있었던 게
사실"이라며 "판매량 증가를 염두에 두고 무리한 설비증설을 한 기업들이 많으나 우리
는 캐퍼를 유지한 상황에서 가동률을 올리는 방식으로 대응했기 때문에 큰 타격이 없
었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4분기에는 카메라 손떨림 보정기능 등을 하는 홀센서 개발을 마무리지었고
 관련 연구비도 모두 비용으로 처리해 부담이 없다"고 말했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나노스가 3000억원의 매출액과 순이익률 10%를 달성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홀센서의 경우 일본업체가 독점 공급을 하는데 나노스가 본격 양
산에 들어가면 수입대체 효과도 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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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상참여한주… 2014-06-02 (월) 16:47
증권사이트 팍스넷 나노스 게시판 주주들의 하소연


진짜 쓰레기 같다.. '14. 06.02 15:08 (121.142.***.217) 조회: 226
마이홈더보기 ▶
진짜 참다 못해 적습니다.
BW 행사조정일만 다가오면 왜 주가가 이지경으로 떨어지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2분기 그렇게 자신만만 하더만 실적은 기대치 이하일 확률이 높아만 지고
회사에선 언론플레이로 주가 잠시 반짝 띄워 단타들만 득실거리게 하고
결국엔 볼 것 없어서 손절매한 단타꾼들로 인해 주식은 연중 최저치를 경신하네요.
회사에서 낸 공시에 맞춰 부당 이득을 챙긴자들이 있는지 금감원에 조사의뢰 해야겠습니다.
이건 너무 심합니다.
회사에선 예측하는 것마다 빗나가고, 그것도 10%, 20% 틀리는 것도 아니고...
연간영업이익 300억 자신있다고 말해놓고서...
개인적으로 100억은 넘을지도 의문스럽네요.
BW 매입소각은 수십 수백번을 지껄여봤자 대주주 지분 확보를 위해 필요하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만 해대고
진짜 이 회사 너무하네요.
내가 진짜 이처럼 믿지 못할 회사에 왜 투자했는지..
진짜 살인충동을 느낄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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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2014-06-02 (월) 17:30
도대체 뭐하는 짓입니까.. 당신네들 말처럼 그리 실적이 좋으면 자사주 왕창 매집하세요. 주가를 개호구로 알고 행동하지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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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2014-06-02 (월) 21:03
누구짖입니까

금일 뉴스 2014년6월2일 뉴스핌 기업속으로
2013년 11월19일 지난뉴그 무려8개월전 뉴스가 오늘 버젓이 올라와 있네요

[뉴스핌=최영수 기자] 나노스가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의 발목을 잡았던 '부채비율'을 대폭 개선할 방침이다.지난 6월말 현재 연결기준 232.7% 수준인 부채비율을 올해 말에는 182%까지 낮출 계획이다. 별도기준으로는 193.3%에서 145.7%까지 낮아질 전망이다.휴대폰 카메라모듈 전문기업 나노스는 스마트폰 고화질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최근 실적이 급성장했다.올해 매출이 전년대비 82% 급증한 2400억원, 영업이익은 86% 급증한 160억원을 달성할 전망이지만, 주가는 52주 최고가(2만 2214원) 대비 40% 가까이 빠진 상태다.◆ 높은 부채비율에 주가 '발목'나노스 주가가 높은 성장성과 안정적인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빛을 보지 못했던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높은 부채비율이다.지난 6월말 현재 나노스의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32.7% 수준으로 자본금이 615억 7900만원, 부채가 1432억 6800만원이다. 별도기준으로도 자본579억 4500만원, 부채 1120억 1300만원으로 193.3% 수준이다.이에 대해 나노스 측은 매출채권 할인방식을 OA(수출채권할인) 방식에서 EFF(단기수출보험) 방식으로변경할 경우 부채비율이 크게 낮아지기 때문에 올해 말부터는 재무구조가 훨씬 개선될 것이라는 입장이다.즉 130억원 규모의 차입금이 매출채권 매각으로 회계처리됨으로써 차입금이 크게 감소하게 된다. 이처럼 매출채권 할인방식이 변경될 경우 올해 말 나노스의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182%로, 별도기준은 145.7%까지 낮아질 전망이다.이해진 나노스 대표는 "올해 수출입은행으로부터 150억원을 차입했는데, 이는 유동성 대비 차원에서 낮은 금리의 자금을 대출 받은 것"이라면서 "현재 350억원 정도의 여유자금이 있기 때문에 유동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창립 10년만에 탄탄한 수익구조 갖춰나노스는 휴대폰 카메라에 쓰이는 고성능 광학필터와 모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2004년 설립돼 이듬해 벤처기업 인증을 받고, 2006년 '수출 1000불 탑'을 수상하며급성장해 왔다.현재 화성공장을 비롯해 국내 4곳에 사업장을 갖고 있으며, 중국과 필리핀에 4개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 나노스 실적 추이(단위:억원) 지난해 매출은 1321억원, 영업이익 86억원(영업이익률 6.5%)을 기록했다. 올해 매출은 전년대비 82% 급증한 2400억원, 영업이익도 86% 급증한 16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부문별 예상매출액을 보면 카메라모듈이 지난해보다 62% 늘어난 1200억원 수준으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할 전망이다. IR필터는 13% 늘어난 638억원을, 블루필터는 무려 33배 급증한 52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내년에는 블루필터 매출이 IR필터 매출을 앞질러 차기 주력사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나노스측은 기대하고 있다. 카메라모듈과 블루필터의 대폭적인 성장을 발판으로 삼아 오는 2015년에는 매출 4000억원, 영업이익 400억(영업이익률 10%)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이해진 나노스 대표는 "다른 휴대폰 부품업체들은 이제 800만 화소 카메라모듈을 만들기 시작했지만, 나노스는 이미 1300만 화소까지 개발에 성공했다"면서 "고화소 카메라모듈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그는 이어 "앞으로는 블루필터의 매출이 IR필터를 뛰어넘을 것"이라면서 "매출 성장세도 빠르면 영업이익률도 상대적으로 높다"고 설명했다.◆ 성장성+수익성 높은 블루필터 주력나노스가 최근 가장 주력하고 있는 분야는 역시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블루필터 사업이다.블루필터는 글라스(Glass) 자체에서 빛을 흡수해 고품질의 밝은 화질을 구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 고화소로 갈수록 반사된 적외선으로 인해 주변부에 색감차가 발생하는 IR필터의 문제점을 보완한 것이다(아래그림 참조). ▲ 블루필터(Blue Filter)는고화소 휴대폰 카메라의 붉은 색감차를 없애준다.(자료=나노스) 신기술이다 보니 카메라모듈과 IR필터의 영업이익률이 각각 5%와 10% 수준인 것과 달리 블루필터는 2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다. 매출도 지난해 16억원에서 올해 520억원 수준으로 30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내년도 중국의 스마트폰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이 대표는 "중국에서 LTE폰 시장이 확대될 경우 8M급 이상의 고화소 카메라에 대한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면서 "고화소 카메라일수록 색감차를 없애주는 블루필터가 꼭 필요하다"고 설명했다.[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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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2014-06-02 (월) 21:05
누구짖입니까

금일 뉴스 2014년6월2일 뉴스핌 기업속으로
2013년 11월19일 지난뉴스 무려 8개월전 뉴스가 오늘 버젓이 올라와 있네요
정직한 나노스를 위합니다

[뉴스핌=최영수 기자] 나노스가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의 발목을 잡았던 '부채비율'을 대폭 개선할 방침이다.지난 6월말 현재 연결기준 232.7% 수준인 부채비율을 올해 말에는 182%까지 낮출 계획이다. 별도기준으로는 193.3%에서 145.7%까지 낮아질 전망이다.휴대폰 카메라모듈 전문기업 나노스는 스마트폰 고화질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최근 실적이 급성장했다.올해 매출이 전년대비 82% 급증한 2400억원, 영업이익은 86% 급증한 160억원을 달성할 전망이지만, 주가는 52주 최고가(2만 2214원) 대비 40% 가까이 빠진 상태다.◆ 높은 부채비율에 주가 '발목'나노스 주가가 높은 성장성과 안정적인 수익성에도 불구하고 빛을 보지 못했던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높은 부채비율이다.지난 6월말 현재 나노스의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32.7% 수준으로 자본금이 615억 7900만원, 부채가 1432억 6800만원이다. 별도기준으로도 자본579억 4500만원, 부채 1120억 1300만원으로 193.3% 수준이다.이에 대해 나노스 측은 매출채권 할인방식을 OA(수출채권할인) 방식에서 EFF(단기수출보험) 방식으로변경할 경우 부채비율이 크게 낮아지기 때문에 올해 말부터는 재무구조가 훨씬 개선될 것이라는 입장이다.즉 130억원 규모의 차입금이 매출채권 매각으로 회계처리됨으로써 차입금이 크게 감소하게 된다. 이처럼 매출채권 할인방식이 변경될 경우 올해 말 나노스의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182%로, 별도기준은 145.7%까지 낮아질 전망이다.이해진 나노스 대표는 "올해 수출입은행으로부터 150억원을 차입했는데, 이는 유동성 대비 차원에서 낮은 금리의 자금을 대출 받은 것"이라면서 "현재 350억원 정도의 여유자금이 있기 때문에 유동성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창립 10년만에 탄탄한 수익구조 갖춰나노스는 휴대폰 카메라에 쓰이는 고성능 광학필터와 모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2004년 설립돼 이듬해 벤처기업 인증을 받고, 2006년 '수출 1000불 탑'을 수상하며급성장해 왔다.현재 화성공장을 비롯해 국내 4곳에 사업장을 갖고 있으며, 중국과 필리핀에 4개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 나노스 실적 추이(단위:억원) 지난해 매출은 1321억원, 영업이익 86억원(영업이익률 6.5%)을 기록했다. 올해 매출은 전년대비 82% 급증한 2400억원, 영업이익도 86% 급증한 16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부문별 예상매출액을 보면 카메라모듈이 지난해보다 62% 늘어난 1200억원 수준으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할 전망이다. IR필터는 13% 늘어난 638억원을, 블루필터는 무려 33배 급증한 52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내년에는 블루필터 매출이 IR필터 매출을 앞질러 차기 주력사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나노스측은 기대하고 있다. 카메라모듈과 블루필터의 대폭적인 성장을 발판으로 삼아 오는 2015년에는 매출 4000억원, 영업이익 400억(영업이익률 10%)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이해진 나노스 대표는 "다른 휴대폰 부품업체들은 이제 800만 화소 카메라모듈을 만들기 시작했지만, 나노스는 이미 1300만 화소까지 개발에 성공했다"면서 "고화소 카메라모듈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그는 이어 "앞으로는 블루필터의 매출이 IR필터를 뛰어넘을 것"이라면서 "매출 성장세도 빠르면 영업이익률도 상대적으로 높다"고 설명했다.◆ 성장성+수익성 높은 블루필터 주력나노스가 최근 가장 주력하고 있는 분야는 역시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블루필터 사업이다.블루필터는 글라스(Glass) 자체에서 빛을 흡수해 고품질의 밝은 화질을 구현할 수 있게 도와준다. 고화소로 갈수록 반사된 적외선으로 인해 주변부에 색감차가 발생하는 IR필터의 문제점을 보완한 것이다(아래그림 참조). ▲ 블루필터(Blue Filter)는고화소 휴대폰 카메라의 붉은 색감차를 없애준다.(자료=나노스) 신기술이다 보니 카메라모듈과 IR필터의 영업이익률이 각각 5%와 10% 수준인 것과 달리 블루필터는 20% 이상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다. 매출도 지난해 16억원에서 올해 520억원 수준으로 30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내년도 중국의 스마트폰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이 대표는 "중국에서 LTE폰 시장이 확대될 경우 8M급 이상의 고화소 카메라에 대한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면서 "고화소 카메라일수록 색감차를 없애주는 블루필터가 꼭 필요하다"고 설명했다.[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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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2014-06-02 (월) 21:10
주가 관리 부탁 합니다
전환사채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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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2014-06-04 (수) 19:23
기업 IR 은 언제 합니까
모사이트에 올라온 어느 주주의 하소연


진짜 참다 못해 적습니다.

BW 행사조정일만 다가오면 왜 주가가 이지경으로 떨어지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2분기 그렇게 자신만만 하더만 실적은 기대치 이하일 확률이 높아만 지고

회사에선 언론플레이로 주가 잠시 반짝 띄워 단타들만 득실거리게 하고

결국엔 볼 것 없어서 손절매한 단타꾼들로 인해 주식은 연중 최저치를 경신하네요.

회사에서 낸 공시에 맞춰 부당 이득을 챙긴자들이 있는지 금감원에 조사의뢰 해야겠습니다.

이건 너무 심합니다.

회사에선 예측하는 것마다 빗나가고, 그것도 10%, 20% 틀리는 것도 아니고...

연간영업이익 300억 자신있다고 말해놓고서...

개인적으로 100억은 넘을지도 의문스럽네요.

BW 매입소각은 수십 수백번을 지껄여봤자 대주주 지분 확보를 위해 필요하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만 해대고

진짜 이 회사 너무하네요.

내가 진짜 이처럼 믿지 못할 회사에 왜 투자했는지..

진짜 살인충동을 느낄 지경입니다.

[출처] 팍스넷 right0071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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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2014-06-09 (월) 14:33
팍스넷 나노스 게시판 어느 소액주주의 글

정식적으로 조사 의뢰를 합시다. '14. 06.09 14:28 (121.142.***.217)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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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러 카페나 게시판에서 나노스에 대해 지속적으로 좋은 글을 써놓은 사람들 중에
부당이득을 챙긴자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정식으로 금감원과 거래소 시장감시팀에 신고를 할 예정입니다.
그 글을 모두 캡쳐한 후 비슷한 시점에 에 특정 계좌에서 대량의 매도를 반복한 사실이 있는지..
최근 회사의 미래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글을 적어 개미들을 꼬득인 후 그 글이 있은 직후에
단기급등을 하면 전에 매집해놓은 물량을 내던지는 일부 악성 동호회들의 행태가
수면위에 떠오른 적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나노스에도 이런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부당이득을 챙긴 작자들이 분명 있었을거 같네요.
여러분 모두 금감원에 조사 의뢰합시다.
BW 행사가액 조정도 그렇고 너무 이상한 부분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이전에 시끄러웠던 특정 아이디 사용자부터 시작해서 다시금 재조사를 의뢰해야겠습니다.
진짜 가만히 있어선 안됩니다.
회사에도 강력히 항의해야 겠네요.
정말 속은 기분밖에 안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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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스 2014-06-12 (목) 01:32
나노스..주가를 보면 곧 부도날 분위기 인데......부도는 안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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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질주 2014-06-13 (금) 15:51
도대체 너희는 뭐하는 회사냐.. 공장은 돌아가냐.. 맨날 뻥만치치말구 실적을 좀 보여라..  떨어지는 폭이 개잡주중에 니들이 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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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 2014-06-15 (일) 20:22
실적예상치를 믿을 수 가 없네... 신뢰가 안가는 회사 나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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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2014-06-17 (화) 18:08
팍스넷 게시판 모주주의 하소연

참나. '14. 06.17 14:39 (59.6.**.122) 조회: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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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이랑 임원들 , 기관들  bw가지고 있는 인간들은 좋겠네..

 

20일까지만 버티면 가격을 천원이상 낮추는구나.

 

세상 참 더럽다.

 

돈 가지고 있는 인간들이 지들 맘대로...
[출처] 팍스넷 덴스탁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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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주주 2014-06-17 (화) 18:21
나노스에 바랍니다
BW 발행으로 6월20일 되면 아마 마지막으로 전환단가 결정 되겟네요
최저 9025원
기존 유무상 참여한 주주들은 지금 주가 보면 한심 그자체 입니다
나노스 예상실적 리포트 언론 뉴스 보면 하나도 맞는게 없습니다

여태보면 실적 부풀려 발표하고 실적 공시에 나올때는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으로
주가는 폭락 폭락후 BW 단가 인하조정 임원 기관들 단가 인하조정으로 주식수 플러스 공시
매번 반복으로 최저 단가가지 주가 폭락 9025원 ...

BW 매입 소각하면 안됩니까

그리고 이번 반기 예상실적 파악되면 되면 나노스 예측되로 부합되면

주가 부양차원에서 미리 정확하게 발표 바랍니다

답답한 주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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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5 2014-06-17 (화) 22:34
나노스 주가 관리좀 하세요 이게 뭡니까?
직원들과 주주들  고생하는데 보람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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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7 2014-06-19 (목) 06:50
인터넷 사이트 팍스넷 증권 사이트에 나노스에 대해 이런글이 버젓이 올라와 있는데
공시위반은 아닙니까


과연 나노스는 좋은 종목인가???? '14. 06.18 23:02 (124.54.***.7) 조회: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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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월부터 투자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계속 추매를 하여 평단도 상당하고 많이 지치는 상황이네요.
많은 분들이 좋은 글 올려주는 걸 보면서 위안받기도 하고 다시 회사를 믿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속된 하락... 그리고 그보다 더 힘든건.. 항상 절반에도 못미치는 실적예측
두가지가 반복되다 보니 점점 종목에 대한 확신이 사라지고 팔아야 하는건 아닐까란 생각만 듭니다.
아니 가지고 있는거 자체가 상당히 힘드네요.
 
다음은 최근까지 주담과 통화하고 나름대로 알아본 사항인데
회사에 대해 많이 알아보신 분들 의견있으면 주시기 바랍니다.
 
1. 블루필터
  - 물량에 대해서는 계획대로 그리고 회사의 예측대로 진행됩니다.
  - 2사분기 평균 1500만개/월 가까지 되는거 같고 6월 레노버(100만), 7월 샤오미(150만), 9월 중국모듈사(약100만)
    까지 합하면 3분기 중에는 2000만개/월이 넘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투자한 이유고 어떻게 보면 최고의 상황이라 할 수 있죠
    그러나 과연 이익은??
    8메가 : 300~350원, 13메가 : 350~400원, 16메가 : 400~450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8메가가 600원까지 갔던걸 보면 단가인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평균 400원을 잡고 2000만개라면 이익률 25%가정시 20억/월입니다.
    그나마 이러한 이익은 3분기말 4분기 초정도만 가능할 듯 싶고 4분기말에는 다시 재고조정으로 물량이 떨어지겠죠
    즉 초기에 사람들이 기대했던 거 만큼 이익이 안난다는 말입니다.
 
2. 카메라 모듈
  - 현재 상황이 아주 안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필리핀공장은 생산중단상태이며 천진공장도 가동률이
    상당히 낮다고 들었습니다. 즉 매월 적자가 난다고 보면 되는거죠. 삼성의 13메가 이하 물량이 3분기부터
    개선이 된다고 하여도 과연 얼마나 개선될지... 그리고 필리핀 공장이 원활히 돌아갈 만큼 물량이 오지 않는한
    이익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3. IR필터
    - 모듈과 비슷한 상황이구요. 현재 IR필터 부분을 블루필터로 돌리고 있다고 하니 약간 적자가 나는 수준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4. 홀센서
    - 삼성전기에서는 작년 하반기 아사히카세이 홀센서를 사용한 OIS를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물론 채택되면
      좋겠지만 채택되어도 매출과 이익에 반영되는 건 내년부터 의미있는 상황이 되려면 몇년 걸릴지 모릅니다.
      또한 노트4가 곧 양산준비에 들어갈텐데 아직 회사에서는 답변을 못받았다고 하는데 이정도면 불발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5. 실적
  - 주담말을 들어보니 2분기 30억~50억 예상한다고 합니다. 3분기는 좀더 나을거라 생각하고 4분기는 단가인하와
    재고조정이 있을테니 작년보다는 좋을거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과연 올해 100억은 넘길까요??
    만약 영업이익 100억이라면 지금도 주가가 싼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싸지않더라도 오를이유가 없는거지요
    3월까지만해도 올해 300억 자신하였는데 어느새 100억조차도 걱정해야할 회사라면 아무리 블루필터가 세계 1위고
    홀센서가 미래먹거리라 하여도 좋은회사인지 궁금하네요. 핵심 3개분야 중 2개는 적자가 계속되고. 블루필터 또한
    중국이 가만히 있을까요?? 성도광명이 만약 저가로 치고 나온다면 나노스는 어떻게 방어를 할 수 있을까요??
    많이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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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사항은 제가 나노스를 더이상 들고 가기 어려운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직 팔지 못하는 이유가 3가지 있습니다.
 
1. 전면카메라의 고화소화
  - 최근 중국을 중심으로 전면 카메라모듈에 5메가 8메가 채택율이 늘고 있습니다.
    이게 이슈화가 되면 삼성이나 LG도 따라가게 될거고 8메가 이상이 대세가 된다면
    시장이 예상했던거보다 크게 늘어나는 효과가 생김니다.
 
2. 삼성의존도 낮아짐
  - 회사에서는 올해 삼성향 1000만개, 비삼성향 1000만개로 삼성향 의존도를 낮추고자 합니다.
    삼성의 의존도를 낮추면 2가지 좋은점이 있는데 삼성폰이 안팔려도 블루필터를 달고 있는
    다른폰은 팔리기 때문에 삼성에 따라 울고웃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삼성의 단가인하는 너무심하기 때문에 다른데 비중이 높다면 그만큼 이익률도 올라가겠죠
 
3. 홀센서 등 센서 테마
  - 비록 갤노트 4에 채택되어도 실적에 크게 기여하지는 못하겠지만 장기성장동력으로 비전을
    보여줄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오래들고 갈수 있는 동력을 제공해 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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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내년에는 3000만개/월이상 분기영업이익 100억원 이상이 될거라고 희망하며
아직 들고 버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점점 희망이 없어지고 포기하게 될거 같아 두려운 마음도 크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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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7 2014-06-19 (목) 07:04
존경하는 주주여러분 지난 5/4(금) 일부 인터넷 증권커뮤니티상 특정인물에 의해 유포된 폐사 2014년 실적추정치와 관련된 사항 및 대표이사 잠적설 등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와 관련된 어떠한 정보도 사측은 제공한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폐사는 금번 사안을 회사 및 주주가치의 훼손을 가져올 수 있는 가볍지 않은 사안으로 인식하고 향후 유사한 사례로 주주가치훼손을 방지코자 폐사 법무대리인을 통해 법적으로 취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 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폐사는 2014년초에 계획하였던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여전히 쉽지않은 전방산업 현황에도 불구, 필터사업부문은 창사이래 최대의 매출실적을 시현하고 있으며 카메라모듈사업부문 역시 단기적인 물량조정은 예상되나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폐사의 신규사업인 홀센서도 휴대폰 신규 모델에 OIS센서 채용을 적극 검토하고 있어 가시적인 성과로 주주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을 것으로 주주님들의 더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나노스 임직원 모두는 회사 경영실적 개선과 주주가치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노스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 해 진

회사에서 이런 글지까지 오렸는데

2분기 실적이 일반 주주들도 모른는

주담말을 들어보니 2분기 30억~50억 예상한다고 합니다


2분기 실적 발표하기전에 이런식으로 돌아 다니면 공시위반 아닙니까

만약에 팍스넷 게시판 필명 한0257 올라온 글이 맞다면 공시담당은 일반주주에게 공식적인

발표가 아니라 그냥 알켜줘도 되는것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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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라 2014-06-19 (목) 17:26
이런식으로 경영할 꺼면 중국회사에 회사 팔아버려라. 그것이 더 현명한 행동일듯...능력이 안되면 능력이 되는 회사에게 팔아야 한다. 명심 또 명심 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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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라 2014-06-20 (금) 11:15
나노스 언론 플레이 진정성 부족
전부 다같이 죽자
중국에 팔아라  으으
이런 회사 처음 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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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2014-06-23 (월) 16:11
오늘 뉴스에 보면

카메라 모듈업체인 나노스는 2012년 상장 후 스마트폰 성장세를 등에 업고 주가가 승승장구했으나 작년부터 정보기술(IT)업황 악화 속 주가가 내림세를 나타냈다. 올 들어서도 주가가 19.71% 빠졌다.


지지부진한 코스닥, 상장사 '셀프 방어' 나섰다

2014/06/23 10:32:36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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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팍스넷 뉴스]

나노스 이젠 주력이 광학필터사업과 홀센서 아닙니까
언론에 부각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도 카메라모듈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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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2014-06-23 (월) 17:02
회사관계자가 공지사항에 들어올 일도 없겠지만 혹시 본다면 최소한 주가가 5월 중순에 대표가 찌라시 날리고 40% 이상 하락하고 있는데

뭔 말이 있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자사주 매입 10만주는 솔직히 별 도움이 ...없죠. 2분기 실적이 적자인지 아니면 흑자인지 확실하게 발표했으면 합니다. 지금쯤이면 결과는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주들이 우습지 않다면 적절한 발표하기 바랍니다. 개미주주들도 모이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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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들의 하소연 2014-06-23 (월) 17:14
만약 2분기 적자로 발표되나면 '14. 06.23 17:08 (61.75.**.228)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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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는 5월달 발표한 뉴스로 인해 개미들의 지탄을 받아야 한다.

 

소액 주주들이 뭉쳐서 경영진 교체를 단행해야 한다.

 

대주주 지분이 생각보다 적고...지금 소액주주들 고통을 생각해본다면 충분히 뭉칠수 있다고 본다.

 

개미들이 뭉쳐서 현 경영진을 몰아내고 좋은 경영진을 찾던 해외에 매각해버리건 해야 할듯하다.

 

지금처럼 흘러가서는 몇년이 지나도 15000원 대 위에서 물린 개미들은 본전 못 찾는다.

 

만약 동참하겠다는 개미들은 말해주기 바란다.

 

10% 만 모아서 주주총회 해보자...

[출처] 팍스넷 이촌동흰수염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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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3 (월)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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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주주 2014-06-24 (화) 10:15
최고점 26650원 현재 7600원
한심 그자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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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하락 2014-07-01 (화) 17:02
2분기도 적자면 손놓고 가만히 있지 않을겁니다. 최하 40억 전후라 생각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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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2014-07-01 (화) 19:52
손 안노으면 어쩔껀데 한심 하기는
자사주 매입 꾸준히 하세요
신청 해노코 주가ㅣ 내리길 바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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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3 2014-07-02 (수) 16:05
이해진 사장님이 2분기 턴어라운드 확신하셨으니 2분기 실적기대합니다. 만약에 2분기도 적자면 사장자리에서 책임지고 물러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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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2014-08-23 (토) 22:20
기술력이 안되는거 아닌가요? 들리는 소문에 블루글라스도 자체 생산이 아니라는 말도 있으니 주담께서는 이 부분에 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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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2014-11-24 (월) 20:45
대표이사는 보유중인 워런트 나노스에 매각하여 소각하세요
아니면 그냥 보유중인 워런트 소각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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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전 2014-12-10 (수) 11:22
도저히  너희들 주주 우롱하는 짓거리 두고 보지 않겠다. 득히 김문수 너 . 내가 금감원에 신고 해서 이제  돈이 문제가 아니다 너희들 가만두지 않겠다  나 2년 넘게 그래도 회사를 믿고 기다렸는데 더러운  너희 하는 짓이 타 회사보다 이익 내면서 작년대비 마이너스다 발표하고 추정치는 맨날 틀리고 ir 제대로 한번 해준 적 없고 갑 눈치 본다는  핑계로  실망만 안겨 주고  경쟁사 옵트 봐라 적시에 ir  을 얼마나 잘하는지 완전 시장에 신뢰를 잃은 것도 부족해 주가 장난이나 하는 너희들 잔챙이들이 무슨 사업을 한다고 마인드부터 바꿔라 . 이해진  당신 나랑 정부에 투자해 달라 같이 기관에 동행 한 적 있다 . 이런 식으로 주주 힘들게 해서  돈 벌면  행복한지 ?  주주들의 원망은 당신한테 어떤 일이든 안좋게 돌아가는게 세상의 이치라는거 항상 기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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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희 2014-12-10 (수)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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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2014-12-15 (월) 14:10
임직원 여러분들 다들 일안하고 놀고만 있나요. 주가를 보세요.. 매일 거짓말만 하니 회사가 신뢰가 바닥이네요. 주주로써 창피합니다.
그래도 믿고 기다렸는데 주가는 배신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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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주주 2014-12-15 (월) 17:04
대표이사는 보유중인 워런트 나노스에 매각하여 소각하세요
아니면 그냥 보유중인 워런트 소각하든가  대표이사는 보유중인 워런트 나노스에 매각하여 소각하세요
아니면 그냥 보유중인 워런트 소각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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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2014-12-19 (금) 11:05
개새끼들아 주가 관리나 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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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하다 2014-12-22 (월) 19:59
또장미빛 전망 병신 회사경영도 못하면서
회사 언제망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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